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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스, 데뷔곡 'One Last Time' 공개와 함께 기대감UP

by ghju235 2023. 12. 1.



오후 1시 KBS2 예능 프로그램 '골든걸스'의 멤버로서 활약 중인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와 프로듀서 박진영이 데뷔곡 'One Last Time'을 공개합니다.

 


이 데뷔곡은 지난달 24일 방송된 '골든걸스' 4화에서 처음으로 공개되어,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의 멤버들은 듣는 이들을 흥분시키고, 궁금증을 높이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진영 프로듀서는 지난달 23일에 개최된 '골든걸스' 신곡 쇼케이스에서 이 곡을 소개하며, 이 곡이 어려움과 고민 속에서 희망과 힘을 주는 음악임을 강조했습니다.
데뷔곡 'One Last Time'의 무대는 오늘(1일) 오후 6시 KBS2 '뮤직뱅크'에서 첫 공개될 예정이며, 이어서 오후 10시 KBS2 '골든걸스' 5화에서는 곡의 탄생 과정과 트레이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로써 '골든걸스'와 함께하는 멋진 음악 여정을 기대해 주십시오.

 


'골든걸스'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비롯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구성된, 155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 신급 보컬리스트들로 이루어진 디바 데뷔 프로젝트입니다. 프로그램은 방송 2회 만에 닐슨코리아를 기준으로 올해 KBS 금요일 동 시간대 예능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인 5%를 기록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멤버들은 3주간의 연습을 거쳐 지난 11월 23일 언론 미디어와 약 400명의 팬들 앞에서 쇼케이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각각의 멤버들은 데뷔를 향한 설레는 감정을 나누며 기쁨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러한 순간을 함께한 팬들의 지지에 감사함을 표시하며 박미경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진영 프로듀서의 열린 '골든걸스' 첫 데뷔 쇼케이스는 멤버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열정으로 가득한 무대로 완벽하게 성사되었습니다. 그러나 무대 뒤에서는 합숙 생활을 통해 동료들과 함께 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멤버 신효범의 감동적인 순간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 신효범은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선다는 경험이 얼마나 행복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강조하며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골든걸스'는 박진영을 필두로 평균 나이 59.2세, 경력을 합치면 155년에 달하는 디바들로 이루어진 걸그룹으로, 가요계의 정점에서 활약한 네 명의 디바가 함께 한 도전기입니다. 이들은 걸그룹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들이 걸그룹으로 도전하는 것만으로도 혁신적인 일이었으며, 초반에는 댄스 수업을 받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습니다. 솔로로 활동하던 멤버들이 그룹으로 합쳐지면서, 그들의 끈끈한 팀워크와 감동스러운 무대가 탄생하였습니다. 미쓰에이의 '굿바이 베이비' 가사를 빼곡하게 채운 인순이의 모습과 같은 순간들을 통해 멤버들의 진심과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박진영 프로듀서는 '골든걸스' 쇼케이스에서 "이날이 한국 가요사에서 뜻 깊고 의미 있는 날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그런데 이 말은 허투로운 말이 아니었습니다. 실제로 그들은 투자처를 구하지 못한 상태로 방송을 진행했지만, 방송이 시작된 후에는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골든걸스'의 흥행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1회에서 4%로 시작하여 2회에서 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올해 KBS 금요일 동시간 예능 중 최고 시청률을 찍었습니다. 또한 국내 OTT 웨이브에서도 2주차 시청자 수가 120% 증가하며 주간 신규 유료 가입콘텐츠 2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더불어 클립 VOD 통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신드롬이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 디바들이 어디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와 기대감이 함께 고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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